• 3월 첫날 23,03,01
  • 2023-03-1598
남기철

3월이 시작 되면서 봄도 가까이 오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

3월 첫날 아들과 파주 마장 호수를 찿았습니다

 

둘레길이 완전히 개통 되어

출렁다리와 함께 약 1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

아주 걷기좋은 산책로가 되었습니다

 

제가 아들을 데리고 다니는게 아니라

아들이 나이든 아버지를 모시고 다니느라

수고가 많은듯 합니다

행복한 아버지가 되었습니다

  • 코멘트 작성